파주출판단지 드라이브 (뉴i30,뉴제네시스쿠페,유부우동,자유로휴게소)

Posted by 쌍수
2013.02.24 01:29 Car Life

서울근교에는 자동차동호인이 자주찾는 장소가 여러곳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자유로, 유명산(중미산), 북악스카이웨이, 인천공항, 송도, 월미도, 오이도 등 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자유로에  오랜만에 데이라이프 회원님과  다녀왔습니다.

 

자유로는 행주대교북단에서 파주시까지 이루어지는 46km 의 고속화도로로

 

시야가 넓어 마음이 뻥 뚫리는 기분이 들게 해주는 도로입니다.

 

오늘은 자유로의 중간지점. 자유로 휴게소에 다녀왔습니다. (일명 출판단지 휴게소)

 

 

 

 

 

주차장 바닥이 매우 지저분하네요.

 

일단 예열을 해줍니다.

 

달리기 전에 예열은 필수죠. ㅎㅎ

 

 

 

 

주차장밖으로 나와 예열을 조금더 해줍니다. ㅎ

 

뒤로 주유중인 데이라이프 회원님의 차량이 보이네요 ~

 

 

 

 

안전규칙을 준수하며 자유로휴게소에 도착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여러대의 차량을 타왔지만 제대로 사진을 남겨둔 적이 없네요.

 

가족처럼 생각하는 소중한 애마에게 너무 소홀한거같아 오늘은 차량의 사진을 찍어보기로 했습니다.

 

사람으로치면 돌사진 이랄까요? ㅎㅎ

 

출고 6개월여만에 첫 사진을 찍어줍니다.

 

 

 

파주 출판단지는 건물이 세련되고 도로가 깔끔하며 차량의 통행이 적어 사진촬영에는 매우 적합합니다.

 

 

 

 

적당한 위치에 주차를 하고 촬영을 시작합니다.

 

오늘은 유창열 회원님이 수고해주셨습니다.

 

전문가의 포스가 좔좔 흐릅니다. ㅎ

 

 

 

 

 

유창열 회원님의 new i30 입니다.

 

이번에 새로 장착한 휠과 포인트를 준 그릴 및 안개등이 차량과 정말 잘 어울리네요.

 

 

 

 

18인치 휠이 매우 빵빵합니다 ㅋ

 

 

 

 

뒷태가 거의 죽음이네요.

 

i30은 해치백중에 갑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정말멋져요 ㅋ

 

 

 

 

포인트를 준 안개등과 휠의 스티커가 매우 세련됐습니다.

 

 

 

 

캬 멋집니다.

 

 

 

 

이 사진은 제 갤럭시노트2 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스마트폰 카메라의 기술이 좋아졌다고 해도

 

역시 전문 dslr을 따라가진 못하네요.

 

 

 

 

 

이번엔 제차량입니다. ㅎㅎ

 

유령같나요? 작품을 만드려보려했는데 실패했습니다.  ㅎㅎㅎ

 

 

 

 

 

열심히 찍어주고 계십니다 ㅋ

 

 

 

 

제가 가장좋아하는 뒷태입니다.

 

당장이라도 뛰쳐나가고 싶어하는것같네요 ㅎㅎ

 

 

 

 

 

후미등이 닭다리를 닮았다고하여 닭다리 후미등이라 불리곤하는데

 

사진으로 보니 더더욱 닭다리 같네요 ㅎㅎ

 

머플러팁 아래부분이 너무더럽습니다. 메탈폴리쉬로 광을 한번내줘야 할것같습니다.

 

 

 

 

머플러에서 내뿜는 연기를 찍어보고싶었는데 날씨가 많이 풀려서

 

연기가 나오지 않네요 ㅎㅎ

 

 

 

 

큼직한 그릴부분이 꼭 입을 벌리고있는것 같네요 ㅎㅎ

 

 

 

 

전체적으로 깔끔합니다.

 

 

 

 

데이라이프 스티커입니다.

 

누구든 원하시는분에겐 무료로 배포하니 주저없이 다가와주세요 ㅎ

 

대환영입니다.

 

 

 

 

마지막으로 두대를 동시에 찍어봤습니다.

 

좌 뉴제네시스쿠페 2.0 MT

우 뉴i30 1.6 GDI AT

 

패밀리룩 적용으로 전면모습이 흡사합니다. ㅎㅎ

 

 

 

 

입을 쭈욱 벌리고있는것 같네요 ㅎㅎ

 

 

 

 

사이좋게 주차장도 나란히 사용하고 이렇게 가끔 나들이도 나오는

 

저 두 차량은 서로에게 가장 친한친구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ㅎㅎ

 

 

이렇게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고 출출한 배를 달래기 위해

 

자유로휴게소(출판단지휴게소)에 들렀습니다.

 

야심한밤에 한적한 휴게소이지만 자동차동호인들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ㅎㅎ

 

 

 

 

자유로휴게소에는 롯데리아도 있지만 밤에는 영업을 하지않습니다.

 

오늘은 유부우동을 먹기로 했습니다.

 

금액은 4,000원이고 ~ 밤에는 식권을 편의점에서 판매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각종 메뉴입니다. 대부분 라면이나 우동을 드시더군요.

 

 

 

 

셋팅된 유부우동입니다.

 

따뜻한 국물이 꽁꽁얼은 몸을 녹여주네요.

 

맛도 괜찮으니 드라이브가실경우에 한번드셔보시기 바랍니다.

 

 

다음번에는 세차도좀 하고 만발의 준비를 하여 더 좋은사진을 남겨보겠습니다.

 

함께하실분들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데이라이프에서는 불법튜닝을 하지않기 때문에 번호판은 제거하지 않고 사진을 등록합니다.  두 차량은 순정HID 장착차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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