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중화동 대패삼겹살 전문점 방문기

Posted by 쌍수
2015.01.05 13:30 저녁메뉴

블로그 초반에는 음식점포스팅을 많이 하였는데

 

이제는 특색있거나 개인적으로 맛이 좋다 느낀곳이 아니면 포스팅하지 않으려 합니다.

 

많은분들이 식당선정에서 블로그검색에 많은 의존을 하고 그 결과가 좋지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인데요.

 

 

업체와 아무런 관련이 없지만 이 포스팅역시 보는분에 따라서는 홍보성으로 보일 수 있긴합니다.

 

이 포스팅은 주관적인 내용이 포함되어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5년 첫번째주말 중랑구 중화동인근에서 대패삼겹살 전문점을 방문하였습니다.

 

대패삼겹살을 개인적으로 좋아하진 않지만 한번 먹어보자 하고 방문하게 되었네요.

 

 

주력메뉴는 간판에 써있듯이 대패삼겹살입니다.

 

고기는 수입을 이용하는것 같은데 인분으로만 표기되어있고 그람수는 표기되어있지 않네요.

 

 

저처럼 많이먹는사람은 1근도 모자른데 .. ㅎㅎ

 

일단 가늠하기 어려워 3명이니 3인분 주문하였습니다.

 

 

 

 

불판은 고기집에서 흔히볼수있는 고기판이네요.

 

기름이 잘 빠질수있도록 사선배치!

 

 

 

 

메뉴판이나 시설로봐서 오픈한지는 그리 오래된것같진 않네요.

 

 

 

 

대패 삼겹살이 나왔습니다.

 

얇게잘려 둘둘말린 삼겹살.. 3인분입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던 대패삼겹살보다는 얇진않은것같은데~

 

이부분은 주관적인 부분이니뭐..

 

 

 

 

그리고 딱봐도 맛나보이는 파절이가 나왔습니다.

 

파절이 위에 놓여진 계란노른자가 비쥬얼을 완성시켜주네요.

 

 

사장님말씀으로는 맛이좋을때까지 비비라고 합니다.

 

 

 

 

요정도까지는 직접 셋팅해주셨어요.

 

배추김치, 마늘, 콩나물무침 그리고 삼겹살.

 

 

이구성은 흔한 삼겹살집하고 별차이가 없는것 같네요.

 

 

 

 

하지만 얇은 대패삼겹살 이다보니 굽기에 바쁘고..

 

결국 고기도 이렇게 타버리는 ..... ㅎㅎㅎㅎㅎㅎ

 

 

도란도란 소주한잔하기에는 이것보다는 두툼한 고기를 먹는게 나을것 같긴하네요.

 

 

 

 

노른자가 올라간 파절이는 맛이좋아 한개 더 리필해서 먹었고.. (공짜.) 

 

누릉지와 된장찌개로 식사를 마무리 했습니다.

 

흥5

 

전체적인 느낌을 말하자면 일단 친절하고 친절한 식당이구요.

 

맛도 나름 괜찮았습니다.

 

 

다만 고기의 정량표기가 되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조금모자라서 더 주문해먹었거든요~~~~

 

 

아무튼 직접적으로 경험한부분을 주관적으로 작성한부분이니 방문하시고자 한다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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