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철산역 양푼 돼지김치찌개 (돼지김치찌개, 동태탕, 내장탕, 양푼)

Posted by 쌍수
2013.03.06 21:22 저녁메뉴

광명시 철산역 부근으로 저녁을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이곳엔 정말 많은 식당과 많은 술집이 즐비한데요.

 

그중에 양이 푸짐하고 맛이 얼큰한 양푼요리 전문점으로 다녀왔습니다.

 

 

 

 

도착을하니 대기를 해야 하네요.

 

입구에 내걸은 간판을 찍어봤습니다.

 

사진이 조금 어둡게 나왔네요.

 

 

이근처는 주차가 정말 어려운데요.

 

길가 공영주차장에 주차했더니 시간은 7시밖에 되지 않았는데 마감을 하신다며 3,000원을 요구하시네요.

 

어쩔수 없이 드리고 왔으나 .. 결국 나중에 돈을 돌려받았습니다.

 

돈을 돌려받은 이유가 궁금하시다면 끝가지 읽어주세요!!ㅎㅎ

 

 

 

 

양푼 생 돼지김치찌개 中 을 주문한 뒤 기본찬이 깔렸습니다.

 

단무지와 김치 그리고 생두부를 주시네요.

 

 

 

 

소주도 한병 주문했습니다.

 

두부와 김치. 그리고 얼큰한 김치찌개에 소주가 빠질 수 없죠. ㅎㅎ

 

일단 음식이 나오기전에 두부김치와 간단히 한잔합니다.

 

 

 

 

그러던 중 찌개가 나왔습니다.

 

정말 푸짐하지 않습니까? ㅎㅎ 2~3인분이라곤 믿겨지지 않습니다.

 

큰 고기와 김치가 통채로 들어가있습니다.

 

 

 

 

크기를 실감하시라고 옆면에서 찍어봤습니다.

 

정말 큰 크기입니다. ㄷㄷ ㅎㅎ

 

 

 

 

공기밥은 따로 추가를 해야 하는데 이것또한 정말 큰 그릇에 담아주십니다.ㅎㅎ

 

 

 

 

김치가 포기채 들어있기 때문에 적당히 썰어줍니다. ㅎㅎ 빠른손놀림으로..

 

 

 

 

고기도 정말 크네요

 

역시나 썰어줍니다.

 

 

 

 

짜잔 다 썰어준 뒤 이제 끓여주면됩니다.

 

양파도 거의 통채로 들어가있는데 달달하니 맛이 좋습니다.

 

프랜차이즈로 이곳저곳 많이 생기고 있으니~ 얼큰한 찌개 생각날때 한번 찾아가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식사를 마친 후 차량으로 갔더니 마감을 하신다던 분께서 아직도 돈을 받고계십니다.

 

시간은 불과 1시간여밖에 지나지 않았는데요.

 

10분에 200원 이라고 하였는데.. 저희는 1시간만에 3000원을 지불하는게 아까워 여쭤보니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1000원을 손에 쥐어주시네요.

 

물론 진짜로 마감하시기 전에 저희가 돌아오지 않을까봐 미리 돈을 받으시는건 알겠지만..

 

바로 온다고했는데도 마감을 하신다며 3000원을 받는건 조금 부당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혹시 이 근처에서 주차장을 이용하실분은 참고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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